기자클럽소개

기자클럽 소개

현대사회와 언론-뉴스  한국기자클럽이 앞장서겠습니다.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충분한 정보를 수집하기 어렵다. 그래서 정보를 전담한 각종 언론 기관이 생겨났으며 그 역할은 날로 증대되어 제4부니 무관의 제왕이니 하는 이름이 나오게 되었다. 그런 만큼 언론 기관의 책임 곧 언론인의 책임 의식이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언론의 힘은 막강해 졌다. 힘이 막강해 진만큼 채임도 막중해졌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언론이 자신의 막강한 위치와 책임을 망각하고 대중의 저속한 취향에 영합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여론을 오도하면, 그로 말미암아 생기는 사회적 해악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오염된 공기가 사람의 몸을 병들게 하듯이 오염된 정보는 사람의 정신을, 나아가 사회 전체를 병들게 할 것입니다.

 

한국기자클럽은 공익을 위해 국민의 알 권리와 언론의 보도할 권리를 보장하고 “알아야 할 사실이 국민들에게 전달되지 않거나, 전달되더라도 왜곡되거나 누락되어 전달되는일이 없도록 국민이 세상일에 대하여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특히 이 시대에 언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세미나 및 포럼등의 다양한 방식을 통해 오직 지역사회와 같이하는 소통을 우선으로 삼을것입니다.

 

설립목적

전, 현직 언론인이 친목도모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언론교육을 실시해 언론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는 한편 간행물을 발간해 언론분야의 끊임없는 연구의 장으로 삼는다.

특히 순수 단체로 오직 지역사회와 같이하는 소통을 우선으로 삼는다.